나의 mbti는 istj라서 지나치게 현실주의자라서 걱정이예요

나는 istj라서 지나치게 현실주의자라서 isfp인  와이프와 트러블이 자주생겨서걱정이다 나는몬든일을 현실적으로 과학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는데

와이프는 조금감성적인 면으로접근 하므로 결국은 다소간의 언쟁이 있어서 걱정인데 해결책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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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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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아내분이 감성적이시면 
    아내의 의견을 잘 들어주시고 공감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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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절충안이 필요하겠네요
    저희집도 비슷한데 저는 걍 양보해요
    그러면 결국 좋은 시너지 효과가 생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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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드가든choi
    본인은 문제 해결에 대한 현실주의적인 면이 더 많고, 아내는 사람 중심으로  감정을 더 많이 고려하는 성향을 가지고 계신 거군요. 
    그렇다면 아내는 어떤 상황이 생겼을 때 상황이나 타인의 감정을 더 살펴보고, 자신의 감정도 누군가가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높았을 것 같습니다.
    
     님은 도움을 요청받았을 때 나도 모르게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사고형이 더 많이  앞서다 보니, 사람을 더 이해하는 것을 먼저가 아니라 나중으로 밀리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나는 잘해보려고 해도, 될 오히려 상황이나 그 사람의 감정보다는 현실적인 문제해결에 너무 빨리 다가간다면, 아내 입장에서 자신이 덜 중요한 사람으로 생각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서로의 차이가 있음을 이해하면 좋겠지만, 우리는 객관적으로 생각하고 바라볼 때는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도, 갈등이 생기고 마음이 불편해지면 잘 안되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나서라도 후회가 되는 부분이 있으면 대화를 나눠보시길 권합니다. 
    
    아내의 속상했던 마음을 들어주시고, 아내분을 사랑하는 마음도 전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빠른 답변으로 가능한 것을 더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 같더라도, 아내를 위한 답변을 하시고자 한다면, 아내의 요청에 빠른 해결적 답변보다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시간을 더 길게 가지시면 이해받는 감정을 아내가 받으시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