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챙겨주려 하는 ISFJ, 왜?

 

ISFJ는 일단, 

타인에서 소중한 사람으로 

인식하고 받아들이면,

그때부터 그 사람을 

신경쓰고 챙겨가기 시작한답니다.

 

 

다른 MBTI도 그렇듯이,

세심하고 배려심이 강한 ISFJ는 

유의미한 사람의 하나하나를 다 챙겨간답니다.

 

 

다른 사람을 챙긴다는 행위에서 

보람을 느끼는 MBTI님들도 있을수 있겠지만

ISFJ는 이게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행위가

ISFJ인 나에게도

상대방에게도 도움되고,

상호 관계에도 도움이 된다는걸 알지만...!

 

 

가끔씩은 

이런 ISFJ인 나는 왜 이렇게까지 

유의미한 사람들을

잘 챙겨가며 신경써가며

생활하고 살아가는 것인지...!

 

 

다른 세심한 ISFJ님들도 그러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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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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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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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다 좋은 마음에서 하는거지만 가끔은 조금 지칠때도 있어요..ㅎ
  • 콘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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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씩은 내려놓고 편하게 있을 필요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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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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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챙긴다고 챙겼는데 그게 오히려 상대방이 불편할 때 그리고 화를 날 때 힘든 거 같습니다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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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you&i_알랴뷰
    네 저도 딱 그런 ISFJ네요
    그러다보니 어느새 제가 지쳐가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조금씩 내려놓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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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작성자
    _you&i_알랴뷰님 반갑습니다 ^^
    님께서도 그러시군요! 
    조금씩 내려놓고 있다는 말씀에
    많은 공감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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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오지랖이랑은 느낌이 좀 다른데
    배려가 진짜 끝판왕이라서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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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작성자
    민트홀릭님 반갑습니다 ^^
    배려에 대한
    님의 말씀이 맞는듯요! ㅎ
    좋은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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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인 잘챙기는게 스트레스이면서도 안그렇게 되질않으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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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과 나무
    작성자
    빈님 반갑습니다 ^^
    타인을 챙긴다는건,
    그 타인 그만큼 소중하다는 의미겠죠! ㅎ
    타인을 챙긴다는건 
    그만큼 덕을 쌓는거 같은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