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hee
제 주변에 ESFJ 분들이 많아요.
특히 가까운 가족 중에 많은데요
가끔 대화 하다 보면
제가 말실수 할 했다고 느낄 때가 있거든요
대부분 거절 해야 되는 상황에서 그런 느낌을 받아요
ESFJ 분들은 정도 많고
세세하게 챙겨 주는 스타일이라
뭔가 같이 하고 싶어 하는 게 많으시더라구요
어디서 뭐가 맛있다고 하면
같이 가자고 할 때가 많은데
INTJ인 저는 진심으로로 대답 하는 편입니다.
그때 시간이 안 되면
저는 안 된다고 말하거나
별로 좋아 하지 않는다고
좀 직설적으로 대답을 하다 보니
갑자기 분위기 흐름이 끊기는 거 같더라구요.
궁금한건
ESFJ 분들, 뭔가 거절을 해여 할때
어떤 식으로 대답을 해야
기분 나쁘게 들리지 않을까요?
저는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너무 솔직하게 대답을 하면
ESFJ 분들은 당황해하시거나
좀 어색해 하는 상황이 생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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