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달달
안녕하세요. INFJ입니다.
저는 사람 많은 곳보다는 집에서 조용히 책을 읽거나 일기를 쓰는 시간이 가장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INFJ 성향 때문인지 몰라도 내면을 들여다보는 활동이 참 힐링이 되는 것 같고요.
최근에는 반려식물을 키우기 시작했는데, 매일 조금씩 자라나는 초록 잎들을 보고 있으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맑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거창한 건 아니지만 이렇게 소소하게 나를 돌보는 취미생활이 삶의 활력소가 되어주네요. 성향따라 취미도 다른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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