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아가 하니
친구도 여자 ENTP인데요. 결정하는데 오래걸려서 저한테 물어보곤합니다.ESTJ도 결정하는데 망설이지만 어차피 결과는 똑같을거라고 생각해서 빨리 내리는것이죠.
최근에 프로젝트를 하고 나서 회사 내에서 ENTP라는 성향을 가진 사람과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로 프로젝트를 짜면서 크게 문제 없이 일을 해왔는데 이번 이 사람이 처음 저희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나서 저희 유독 이 사람만 저희 내에서 아주 트러블이 너무나 강하게 되었습니다.
뭔가 결정을 못 내리는 것 같아요. ENTP라는 사람이 경력이 부족하거나 아니면 경험이 부족해서 그렇다면 이해를 하고 가는데. 이 업계 쪽에서는 그래도 이름 있게나 알려진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뭔가 신중하게 결단과 결단력을 못 내리는 것은 이것은 이 사람이 맨 처음에는 신중한 사람이다. 아니면 되게 꼼꼼한 사람들하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렇지 않고 뭘 하나 결정할 때마다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 아주 짜증이 날 정도입니다. 이 사람은 도대체 왜 그런 걸까요?
ENTP분들 다 근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