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목
저는 제가 ISTJ 라고 생각하거든요. 특징을 보면 거의 맞는거 같네요. 내향적이고 나서기 싫어하고.. 특히 사람들 앞에 나서서 말하는건 진짜 싫어해요.
그런데 대딩 아들은 자꾸, 제가 구구절절 민이 많다고 구박입니다. 그러고는 말이 많은거보다 요약을 못해서 말이 길어지는거라고 하네요. 평소 말수가 적은거와는 다르게 뭔가 말하려하면 구구절절 설명하는 타입인가봐요. 요약잘해서 간단히 의사전달 하는걸 배워야 할까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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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ISTJ 라고 생각하거든요. 특징을 보면 거의 맞는거 같네요. 내향적이고 나서기 싫어하고.. 특히 사람들 앞에 나서서 말하는건 진짜 싫어해요.
그런데 대딩 아들은 자꾸, 제가 구구절절 민이 많다고 구박입니다. 그러고는 말이 많은거보다 요약을 못해서 말이 길어지는거라고 하네요. 평소 말수가 적은거와는 다르게 뭔가 말하려하면 구구절절 설명하는 타입인가봐요. 요약잘해서 간단히 의사전달 하는걸 배워야 할까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