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동
성향이 다르니 서서히 연락이 끊기더라고요
댜른 ISFJ 분들도 저와 비슷한지 궁금합니다.
인간관계를 이어나가기 힘들어질 때 어떻게 정리를 하시나요?
저 같은 경우는 살면서 제가 먼저 정리한 인간관계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습니다.
실제로 보면 한명 아니면 두명정도죠.
이런 이유가 ISFJ라는 성격 때문인지 아니면 저 스스로가 느끼는 잔정이 많아서 인지 모르겠어요.
나이가 한 살 한 살 들수록 같이 가기 버거운 사람들이 늘어나는데 끊어내기 쉽지 않네요.
자연스럽게 멀어져도 좋고 단칼에 끊어버려도 좋지만 어느쪽이든 쉽지 않습니다.
다른 ISFJ 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들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