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말하는 스타일

안녕하세요. 저는 좋아하면 엄청 티를 많이 내요. 그리고 그냥 끼고 있는 편입니다. 어디 못가게 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주변에도 그냥 막 알게 되는 편입니다. 숨기지 못해요. 얼굴에 다 표가 나서..나도 숨어서 하고 싶은데 와 그게 안되더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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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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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반대로 연애 시작할 때는 저는 별로 티를 안냅니다 그러나 연애가 성공해서 진행 중일 때는 주변에 엄청 자랑하고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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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델라이드
    작성자
    부럽네요 처음부터 티가 나서.ㅋㅋ 구래서 바람 같은것 생각도 못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