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불안장애 진단은 받았는데, 지하철이나 공공장소, 심지어 집에서도 갑자기 숨이 막힐 것 같고 어지러우면서 눈앞이 깜깜해져요.
몇 분간 아무것도 안 보이고, 토하기도 하고 식은땀도 나요.
기절한 적은 없어요.
그래서 이게 공황장애가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근데 시도 때도 없이 이러니까 너무 고통스러워요.
댓글4
불안장애 진단은 받았는데, 지하철이나 공공장소, 심지어 집에서도 갑자기 숨이 막힐 것 같고 어지러우면서 눈앞이 깜깜해져요.
몇 분간 아무것도 안 보이고, 토하기도 하고 식은땀도 나요.
기절한 적은 없어요.
그래서 이게 공황장애가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근데 시도 때도 없이 이러니까 너무 고통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