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몰랐던 공황장애 스스로 깨닫기 시작했어요.

1 번질문답

처음에는 저도 공황적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인지를 하지 못했습니다. 특히나 그때는 어렸을 때였고 어렸을 때는 그것이 공황 장애인지 무엇인지 알 수가 없었죠. 그런데 차츰 내가 높은 곳에 올라간다든가. 아니면 혼자 있는 곳을 두려워하기 시작한 것은 이것은 단순히 어렸을 때 겁이 많거나 두려움인지 알았어요.

2 번질문답

제가 어렸을 때는 이러한 병에 대한 정확한 의료적인 지식이라든가 사항을 제대로 알지 못했기 때문에 대부분 부모들이 주변에 이야기를 해서 정보를 얻거나 그렇게 깨닫고 했죠. 당시에는 인터넷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발달된 시기가 아니었기 때문에 정확하게 이게 공황장애인 건지도 알 수도 없었어요.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병원에 가서야만 했었죠. 결국 뭐 병원에 갔다고밖에 할 수는 없겠습니다.

3 번질문답 

저 같은 경우에서는 망설일 이유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부모님 손에 같이 병원을 갔기 때문에 크게 저의 의사에 의해서 결정된 건 아니었습니다

4 번질문답 

당시에 제가 공황 장애가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너무 어렸을 때 아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단순히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부모님 말씀을 듣는 거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차츰 제가 성장하고 나서 제 병에 대해서 문제를 깨닫고 그다음서부터 장착은 사이에 적응해 나가기 시작했지요.

5 번질문답

음 저는 너무 어릴 때서부터 이 증상을 알아왔기 때문에 크게 지금은 걱정 없이 사회생활 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걱정 없이 잘 적응해 나갈 수 있으실 거라고 봅니다. 이걸 하나의 병이 아니고 일상적인 증상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리고 이런 것들을 어떻게 내가 사회에 잘 적응하면서 살아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저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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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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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예슬
    공황장애 처음 느낀 순간 전 너무 공포스러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