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십여년전에 뇌졸증으로쓰러졌다 뇌졸증을 회복후 재활병원에서 운동치료도 열심히 하여 퇴원 하였다
그런데 고소공포증이 심하여 육교도 마음대로 건너지 못했다
그래서 정신과 치료를 6개월정도 받았다 육교가 시멘트라 무너지지않는다는것을 머리로는아는데 막상건너려면 두려워서 건널수가없었다 정신과 약의 함량을최고로 올려도 변화 정도가 미세하므로 나 스스로 육교를 건너는 훈련을 하루에도 몇번씩 했다 그이후로 지금은 육교도 어느정도는 스스로 건널수있게되었다
0
0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