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으러 나가는길에~ 저희동 근처에 사는 길냥이예요~ 1층서 아이들 기다리는데 밥먹고 있길래 찍었어요. 할아버지 한분이 밥을챙겨줘서 저희동에서 매일 보는 길냥이 이름도 있어요. 루루야 ~ 부르면 온다하더라구요~ 사람손도 피하지 않는데~ 다른 고양이들보다 살이 좀 쪘어요~ ㅎ 같이 다욧해야 될거같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