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매트 차지하고 있는 울집 강쥐

허리가 뻐근해서 아침운동도 쉬고 

허리찜질중인데 잠깐 일어나서 물한잔 마시고오니 요렇게 찜질매트위에 자리잡고 엎드려 찜질하고 있어요  따뜻해서 좋은가봐요

비키라고 할수도 없어 일어날때까지 기다려야겠어요 근데 숨소리가 잠자는것 같아요찜질매트 차지하고 있는 울집 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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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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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따뜻한건 기가막히게 알고있네요 ㅎㅎㅎ
    같이 찜질중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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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정수
      작성자
      이 아이도 이제 찜질을 즐길 
      나이가 됐나봐요 
      근데 저는 뜨거워서 껏다켰다를 하는데 요녀석  안뜨거운지 오래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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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에고.. 허리가 안좋아서 운동 못나가신 거예요??
    찜질하고 물리치료라도 다녀오시지..
    날이 흐려 몸이 찌뿌둥한 날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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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정수
      작성자
      이따 저녁에 좀 걸어야 할 일이 있어서 
      아침운동은 안갔어요
      허리도 안좋고 해서 찜질도 좀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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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차
    찜질매트가 좋나봐요 ㅋㅋ 
    주인이 바뀐 순간이네요 ㅎㅎ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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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정수
      작성자
      따뜻한지 일어나질 않아요
      저는 너무 뜨거워 일어났더니 그새 자리차지하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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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쩌기저별
    ㅋㅋㅋㅋ 너무 귀엽네요. 요것들이 따땃한 곳을 귀신같이 아네요.
    저도 오늘은 장판키고 몸 좀 지져야 겠어요.
  • KREBGBA
    강아지들도 따뜻한 곳을 좋아하네요. 주인 찜질매트에 자리잡은게 참 귀여워요. 털이 윤기있는거보니 참 사랑으로 아이를 키우시는게 눈에 선명하게 보이네요. 작성자분 강쥐께서 오래살고 작성자님이랑 같이 무병장수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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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미라미
    따뜻한 곳을 좋아하는 건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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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강아지 뒷태 너무 귀여워요 
    따뜻한 게 좋은가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