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 식물 키우기

직장생활을 하지 않을때 다육이랑 초록이를 발코니 가득 키우면서 정성껏 키웠는데 지금은 직장도 다니고 주말엔 또 다른 취미생활로 집에 머물 시간이 없다보니 식물에게 신경을 많이 못 써서 분양을 거의 보내고 몇개만 키우고 있어요

그런데 정리하고 나니 또 뭔가가 허전하고 예쁜 화초랑 꽃만 보면 자꾸 집으로 업어 오고싶은 마음이 들어요

화초들 볼 때마다 더 키우고 싶은 마음과 안된다는 마음이 충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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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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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두정원
    저는 돈주고 사오면 살아남는게 없더라구요. 
    신기하게 선물받은거랑 다육이 잎떨어진거 주워다 화분에 놨더니 
    뿌리내리고 잘자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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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탱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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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그럼 지인분들께 나눔받으셔서 키우시면 좋겠네요. 화초 키우기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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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마리2002
    몇개만 키우는게 식물들이 좋아하겠죠
    저도 4개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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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탱굴이
      작성자
      저도 그렇고 식물도 그렇고 적은게 좋은데 자꾸 식물 욕심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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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저도 화초를 볼 때마다 
    더 키우고 싶은 마음이 안된다는 마음이 충돌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