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은 나의 낛

화분을 여러개 키우고 있어요. 뱅갈고무나무, 올리브, 몬스테라. 사실 더 많았는데 몇개는 죽고 요것들만 있네요. 자주 물도 주고 햇볕받게해주고 바람도 씌어줘요. 정성을 쏟는데 가끔 죽기도해서 속상하지만, 파릇 파릇 내잎어 돋아나고 잎이 풍성해지면 저의 마음이 힐링이 되고 좋아요. 요즘  아이들이 말을 안들어 우스갯소리로 애들은 말을못하니 말을 잘 들어서 좋아!! 라고 식물들을 이뻐하네요ㅎㅎ 초록초록한 모습만봐도 매일 힐링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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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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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블랙
    초여름 쑥쑥 크는거 보면 정말 즐겁지요
    너무 빨리 자라지만 않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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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쓰담쓰담
    초록색은 보면 마음이 차분해지는데
    거기에 포인트로 꽃같은거 있으면
    오랫동안 보고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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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쩡
    맞아요 초록색 힐링
    말하지않아요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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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저도 식물들을 키워보니까 
    너무 힐링되고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