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키우자 하고 나는 안된다 하고..

아이는 키우자 하고 나는 안된다 하고..

아이는 언제나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데 저는 안된다 하죠. ㅎㅎ

제가 소동물이라도 무서워하기도 하고 생명체 하나를 들이면 책임져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음에 놀라고요.

단순히 먹이고 재우는게 다가 아니니까요.

아이가 자기가 밥도 주고 똥도 치우겠다고 하지만 결국 다 엄마몫이 될 거라는 것도..엄만 다 알아!! ㅎㅎ

너 하나 키우는 것도 엄만 박차다..하지만 매해 크리스마스에 강아지를 소원하는 아이를 보면 마음이 조금 흔들리기도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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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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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블랙
    아이들은 정말 키우고싶어해요
    그러나 그 책임은 엄마가 더 많이 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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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만보는귀여워
    아이의 소원이나보네요
    근데 정말 잘 생각하고 결정하시는 걸 추천드려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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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아쿠 아이들이 키우고 싶어하면
    고민이 되실 것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