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노견

노견을 키우는 사람은 공감가는 부분이겠죠..

백내장. 소리에도 둔해지고.. 산책도 조금씩 버거운느낌.. 어렵네요.. 속상하고..

그래도 우리 12살이면 아직 한 5년이상은 버텨주길.. 모든 노견과 키우시는분들 힘내세요.저희 노견

아. 냥이도.. 10살이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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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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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맘 인희
    사람도.. 동물도.. 나이가 들면 여기저기 안아픈곳이 없지요.. 
    잘 이겨내서 오랫동안 함께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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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dcatzz
      작성자
      감사합니다 
      세상의 진리니 어쩌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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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이
    많이 속상하시죠....ㅠㅠ
    맘이 아푸네여..
    더이상 아프지 않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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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dcatzz
      작성자
      감사합니다 
      아직은.그래도 팔팔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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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만보는귀여워
    오웅 그만큼 추억도 많겠어요
    끝까지 잘 건강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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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dcatzz
      작성자
      ㅎㅎ감사합니다.
      잘 마무리 되는것듀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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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두정원
    아이고 이쁜 얼굴좀 보여주지 돌아누워있네요.
    노화가 찾아와도 건강하게 잘 관리하면 오래 함께 할수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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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dcatzz
      작성자
      감사합니다 
      응원받고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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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이 마음 아주 잘 알지요ㅜㅜ 
    반려동물들이 건강하게 오래 살아줬음 좋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