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키우기가 진짜 힘드네요.

선물 받은 호접란이 있는데 잘 키워보겠다고 검색도 해보고 꽃집에 물어보기도 했는데요.  꽃잎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엄청 볼품없어졌어요. 꽃잎이 떨어지고 다시 꽃이 핀다는데 지금 상태를 보면 너무 시들고 메말라서 살아날지가 의문이네요. 그렇게 키우기 싶다는 선인장류도 몇개월 못가구요.  진짜 식물 키우는게 싶지 않은 것 같아요. 호접란이나 선인장은 사람들이 그래도 키우기가 싶다고 하던데 저는 왜 그렇게 힘들까요. 그래도 봄만 되면 꽃화분을 사고 싶은 충동이 들어요.  ㅎㅎ

0
0
댓글 4
  • 프로필 이미지
    탱굴이
    란 종류는 조건이 잘 맞아야 해요 
    햇빛이 너무 강하고 오래 머무는 곳엔 잘 안되는거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feel 🎶 ok
    화분많이 키우는 지인께서  식물에게도 말 걸어주고 눈길주고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거라고 하더라구요 ^^
  • 프로필 이미지
    잠만보는귀여워
    맞아요 ㅠㅠ
    저는 끈기가 다소 약해서 식물 기르기가 힘들어요
  • 프로필 이미지
    또리
    식물 키우는 게 진짜 간단하다 
    생각했는데 어렵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