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입양 고민

반려묘를 가족으로 맞이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고민하다 우선 임시보호를 시작했어요.

아깽이때 와서 4개월을 함께 하다 입양을 갔는데 반려묘를 키우는 게 생각보다는 힘이 들더라구요.

귀엽기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아침저녁 우는 경우도 많고 높은 곳에 올라가서 말썽 피울때도 있고 내 손이 항상 필요하니 조금 힘들기도 했어요. 한번 들이면 15년이상은 함께 하는데 내가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너무 들어서 입양은 보류하게 되었는데 아직도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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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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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만보는귀여워
    아항 확실히 책임이 많이 따를거예요
    고민 잘해보시고 결정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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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쓰담쓰담
    ㅠㅠ 한생명을 거두는 일은 항상 신중히 생각해야 하는 거 같아요
    신중히 생각해보시고 결정내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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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희
    맞아요 쉽지 않은 결정인 것 같아요.
    고심하고 데려와도 힘들어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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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흠 정말 신중한 고민이 
    아무래도 필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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