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굴이
마음이 허전하거나 복잡할 때 식물을 키우면 좋은것 같아요 식물을 정성껏 키우다보면 잡생각도 근심걱정도 잊게 되더라고요 단 하나 식물이 점점 늘어나는 걸 조심하세요
요즘 날씨 탓인지 마음이 좀 공허한 느낌이라
식물을 키워 보고 싶습니다 요즘엔 반려 식물도
많이 키우시는 것 같아 관심이 가더라구요
반려 식물을 한번도 키운적은 없어서 자신이
없긴 합니다 그래도 마음을 안정시키는거엔
반려 식물만한게 없는 것 같아요 마음이 좀
안정되어 졌으면 좋겠는데 반려 식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