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오래도록 키우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지인으로부터 꽃바구니를 받았습니다. 오래도록 키우고 싶어서 검색을 해보니 바구니 아래에 파란색 스펀지(?!)에 물이 스며들도록 천천히 물을 부어가면서 시들어 가는 것은 속아내라고 하더라고요. 촘촘하게 있는 것들은 간격을 둬 주라고 하고요. 그래서 물도 양을 나누어가면서 천천히 주고 시들어 가는 것도 골라내는데 너무 빠르게 시들어 가네요. 뿌리가 없는 상태이기에 어쩔 수 없다지만 그래도 가능하면 오래 싱싱함을 유지하고 싶은데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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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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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탱굴이
    꽃바구니는 생명이 길지 않아 너무 아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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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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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ㅜ 마치 제가 잘 못해서 더 빨리 시들어 버리는 것 같아 미안한 기분이 볼 때마다 드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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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희
    그쵸 꽃은 너무 금방 시들어서 아쉬운 것 같아요.
    받았을 때의 예쁨을 간직하고 싶은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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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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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 말이에요ㅜ 처음에 받자마자 엄청 사진 찍었어요..! 시들어짐이 당연한 건데 제 잘못 같아서 미안하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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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저도 꽃을 오래 키우고 싶은데
    금방 시들어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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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쿤
      작성자
      네ㅠ 너무 아쉬워요. 그리고 꽃에게도 미안하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