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떠나보낸지 3년이지만 너무너무 보고싶네요 ㅎ특히 다른 강아지들을 보면 그럽니다. 아이를 편안하게 보내주지 못해서 더 마음이 안좋아요. 새로 강아지를 입양 할까 생각이지만 생각이 많아집니다. 금전적으로도 풍족해야 강아지를 키울수있는거 같아요. 그렇지만 강아지를 너무 보고싶으면 애견카페 갑니다. 그런데 갔다오면 더 보고싶은 마음만 증폭되서 오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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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사랑이
에고 어째요ㅠ
작은 강아지를 키우시면 안될까요?ㅜ
앵두정원
저는 6년정도 기른 기니피그를 보내던날 그렇게 많이 울었어요.
장례도 치뤄주고 영상도 만들어주고 지금도 가끔 생각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