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을 싫어하지는 않지만 키우는건 원치않는데요 초등학교 3학년 딸인데 고양이를 엄청 키우고 싶어해요. 처음에는 호기심이나 친구들을 보고 그런가싶어서 크게 신경안쓰고있었는데 진심으로 키우고 싶어하드라구요 ㅜ ㅜ ... 입양하는것도 알아보고 매일 고양이 타령이네요 여기에 신랑까지 합세해서 어떤고양이 데려올까 그러고있네요 ㅜㅜ...전 아주 심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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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긍정맘 인희
신랑과 아이가 고양이를 많이 키우고 싶어하는군용..
저희 애들은 강아지 키우자고 난리인뎅.. 지인 강아지 키우는거 보고 쉽지 않은거 같아서..
못키우고 있답니당.
빈스맘
작성자
저는 키우면서 정들까봐
그게 너무 걱정이네요 ㅜㅜ 정떼고 하는게 너무 마음이 힘들어서
앞서가는건지는 모르겟지만 ...그러네요..
쩌기저별
그래도 고양이는 강아지보다는 손이 덜 가지 않을까요?
근데 털이 많이 빠질거에요
빈스맘
작성자
털도 빠지기도하고 혼자두면안된다고
그러던데...정들면 힘들꺼 같아서요 ..
파일럿최
아이가 고양이 키우고 싶어하니 말리기 쉽지 않으시겠습니다
고양이가 다른건 다 좋은데 털빠짐때문에...많이 고려해보고 키우셔야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