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랑 같이 산지 벌써 12년째

초코랑 함께 살게된게 벌써 12년째

초코가 점점 나이가 들어가는게,

눈으로 보이기 시작해서 마음이ㅜ

더더더 잘해주고 싶지만,

여유롭지 못한 시간과 주머니 사정이 

가슴아파요. 초코야 우리 행복하게 잘살자♡

초코랑 같이 산지 벌써 12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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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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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정수
    노견이 되어가는게 눈에 보이면 
    더 잘해주지 못한것이 느껴져 안타깝고 속상하더라구요
    저희 강아지도 10살 넘어가니 나이 먹었다는게 눈에 보이기 시작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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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저도 반려견에게 더 잘해주지
    못한 미안함이 아직도 남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