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한 마리쯤 키우고싶어요. 가족과 사이도 안 좋고 별로 좋아하지도 않아요. 성인까지 2년 남았고 얼른 독립하고싶은데 사랑이란 걸 느끼고 싶고 온기라는 걸 느끼고 싶어서요. 그치만 사랑 받지 못한 제가 키워도 괜찮을까요? 책임 지고 그 아이의 끝까지 같이 해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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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JN
가족이랑 사이가 대면하시네요
좋아질 날도 있을거에요
담쓰담쓰담
책임져야할 생명이 생겨서
잘하실수 있으실거에요
이미 그런고민을 하시는 것부터가
잘 키우려고 하는 생각이니까요
어떤절구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후 키우시면 좋을거에요 일단 고만하는 것 부터가 책임감 있는 자세니까요. 다만 20대는 생각보다 변동이 큰 나이라서 더 안정적여진 후 키우시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