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떠나고 없는 반려견이 계속 그리워요

반려견을 떠나보내고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

일상생활이 불가능할정도로 괴로웠고

병원까지 다니면서 정상생활로 돌아가보려고 많은 애를 썼어요..

같이 간 길이나 동네 카페 등등 어디를 가조 같이 했던 시간들이 생각나서 너무 괴로워요

행복하게 살다 간게 아니면 어쩌나 괴롭고 혹은 너는 행복하게 잘 지내는데 나만 잘 지내지 못해서 걱정해서 불안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언제쯤 떠났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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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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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N
    다시 볼수없는 그리움이 저도 공감해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영원할수 없음을 받아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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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16002
    캐시마인님이 잘 지내고 계시는 모습을 바라고 있을거에요. 아니면 조금 바쁘게 지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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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에고... 사랑을 너무 주신만큼 이별이 
    더 힘드신가봐요... 얼른 맘 추스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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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그러게 말이에요 강아지 보내고 나면
     그 먹먹 해지는 걸 느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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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맘0413
    제가 이런것이 무서워서 반려견, 반려묘를 못키우겠어요 ㅜㅜ
    얼마나,,, 힘드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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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n
    강아지 수명이 짧다면 짧으니 떠나보낸후 너무 그리워질것 같아요 함께하는동안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셨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