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반려동물 많이 키우시지요? 저도 가족이 좋아해 집 안에서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자꾸 가렵고 기침이 나 병원에 갔다왔어요. 털 알러지 같다고 하네요. 따로 살다가 요즘 가족과 같이 사는데 예전에 없던 것이 나이가 드니까 생기나 봐요. 그래서 약을 먹고 있는데 약도 계속 먹으니 내성이 생기나 봐요. 집에서 일상 생활하는 데 점점 힘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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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바람소리
저도 엄청나게 강아지를 좋아하는데 키워보니 강아지 털과 소변 대변 냄새 때문에 도저히 키울 수가 없더군요
주안맘0413
이미 키우고 계신데... 강아지 털때문에 힘드신거에요?
어머,,, 어찌해야 하나요? 그럼
Seon
강아지와 함께 살게되면 털은 옵션이지요 부지런히 청소기 돌려야지요 강아지는 귀여우니 청소에 힘써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