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쩡
ㅋㅋ 미스테리네요 진짜 집의 채광 습도 환기는 확실히 차이가 있으니요
저는 반려동물은 키우지 않고 있어요
반려동물 키우는게 애기 하나 키우는 거랑 같은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 일이라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집이 너무 휑하고 그래서 식물은 시도를 해 보고 있는데 그냥 놔두기만 해도 된다는 허브며 선인장이며 뭐 딱히 남들과 다르게 하는것도 없는 것 같은데 집에만 들이면 죽어버리네요
혹시 집안 환경이 햇빛이 잘 안들거나 너무 습기가 많다거나 그런 이유 때문일까요?
그래도 가끔 해 들어오는 곳에도 놔두기도 하고 하는데 말이죠
반려식물 키우는 것도 뭔가 체계적인 공부를 하고 키워야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엄마는 식물을 정말 잘 키우시는데 뭐 이런 저런 설명 들어봐도 내가 하는거랑 딱히 차이도 없더라구요
정말 미스테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