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강아지 키우시는군요..오늘 처음봐요.. 10살이면 이제 나이가 꽤 되네요..ㅜ 병원 다니면서 건강 체크 잘해주고 있으시죠.. 작아도 관절이 항상 문제라 수시로 마사지 해주시구요..간식은 너무 영양이 높으면 간에 좋지 않아요..특히 치아문제가 건강에 중요해서 힘들더라도 잘 관리해주셔야 해요.. 좀더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태리야 건강하구...
강아지 테리예요
나이먹는게 눈에 보이기시작하네요
피부도 안좋아지고 움직이는 시간보다
안움직이는 시간이 더 많아지네요 속상해요
근데 요녀석이 자꾸 간식만 먹을려고 떼를 써요
처음 집에 왔을때 소변 훈련을 한다고 패드에 소변을 보고 오면 잘했다고 간식을 주었는데
지금까지 이어져 간식먹을려고 수시로 소변을
보고와요 정말 찔끔하고 올때도 있어요
근데 이 단계를 넘어서 꾀가 생겼는지 패드에 가서 소변 보는척만 하고 온다는거예요
간식 안주면 줄때까지 뒷발을 구르고 있어요
간식이라고 해봐야 작은 비스켓 두세개지만 ....
나이들어가니 안쓰러운 마음에 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