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키우고 싶지만 고민돼요

전 동물을 좋아하는 편이예요 

어릴 때 강아지를 키운적 있지만 시골이라 안타까운 기억이 있습니다  

이후엔 길에서 파는 미니토끼를 데려와 키운적 있는데 오래 살지 못했어요

그리고 쭉 동물을 키우지 않다가 몇년전엔 햄스터와 물고기를 키웠어요

사전 준비하고 공부하고 키워서 수명만큼은 살다 떠났습니다

강아지를 키우고픈 마음은 거의 10년간 고민중인데 아직 현실적으로 어려워보이네요

유트브나 sns로 강아지 영상들 보면서 대리만족 중이예요

그리고 조금이나마 보호소에 기부를 하면서 마음을 달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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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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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보호소에 기부하는 활동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강아지를 데려온다는건 정말 많은 결심이 필요한 부분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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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정수
    보호소에 기부하신다니 좋은일 하시네요
    강아지 입양은 제가 키우는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정말정말 신중히 생각해 보셔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