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부터 고양이를 키워서 고양이는 친숙하고 너무 좋아해요.길가는 길냥이를 만나도 인사하고 밥도 주고 그렇거든요. 헌데 키우는 건 못 하고 있어요. 아시다시피 고양이를 키우려면 진짜 부지런해야 하잖아요. 집에 아이들만으로도 집이 난장판이라 집사람이 싫어해서 못 키울거 같거든요. 설득을 해야할까요? 고양이는 내가 다 책임지겠다하고? 그러다 한 번이라도 고양이가 사고치면 부부싸움 커질까 참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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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주안맘0413
저희집두요 생명체를 책임진다는것에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세상세
작성자
정말 부지런하지 않으면 애완동물 키우기는 힘들거 같아요.
들꽃7
가족들이 반대하거나 힘드실것 같으시면
깊게 고민해 보시길 권해봐요
세상세
작성자
고양이를 티비나 밖에서보면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진짜 키우고 싶긴해요 ㅜ
장보고
평소에 집안일을 많이 도와주시면 가능은 할것같은데 그렇지 않으면 쉽지 않을거 같아요..
고양이는 산책은 시키지 않아도 되지만 털문제가 있어서 아이들이 어리면 부담일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