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하지만

아이들이 강아지, 고양이에  너무 관심이 많은데 제일 큰 문제는 남편과 비염이 있어요.

반려동물을 키우면 사춘기에도 가족간의 대화도 많아지고 행복해진다고 다들 말해서 고민도 많지만 선뜻 좋아한다고 키울수도 없는 문제이고 매번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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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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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비염에 남편분이 적극적이지 않다면 
    키우는걸 고려해보세요 아이들이 케어할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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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저는 고양이 털 알레르기가 있어서 주사도 맞고 호흡기도 사용하지만 반려동물이 주는 행복이 너무 커요,,
    무엇보다 사춘기를 겪을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