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코리타
아니 얼굴이 어쩜 저리 순둥하게 생겼대요 예쁘다예뻐 아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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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두번 털빗기고
하루 두번 청소하고..쩝
밥먹고 털만 자라는 우리집 냥이..ㅜㅜ
아니 얼굴이 어쩜 저리 순둥하게 생겼대요 예쁘다예뻐 아휴 ~~
너무너무 공감합니다 ㅎㅎ 털 빗어줘도 계속 나오네요.. 털을 뿜어내요
밥먹고 자고 똥누고 오로지 생산적인 일은 털생산이네요 ㅍㅎㅎ
ㅎㅎㅎ 검은옷입는날은 돌돌이 필수입니다 아침에 나가기전에 돌돌이 꼭해야해요ㅠ
돌돌이로도 잘 안빠지는 애들도 많죠.. 손으로 떼는 일도 무지기수예요 ㅜ
맞아요ㅠㅠ 손으로 떼다가 팔도 아파요ㅠ 특이 이불에 박힌게 잘안떼지더라구요
겨울이라 털있는 이불이며 옷에 어마무시하네요 ㅜㅜ
고양이 털이 엄청 나온다더니...보니 허걱할 정도네요.ㅎㅎ
이렇게 하루 두번 빗겨야 해요 ㅜ
고양이 털빠짐 진짜 어마어마하네요.OoO
참 희안하게도 매일 이렇게 나와요 ㅎ
털이 많네요 저희는 비염이 있어서 못키워요ㅠ
저는 고양이알러지 있어서 주사맞고 링겔도 맞아요 ㅜㅜ
정말 많이 빠지네요 얼굴은 너무 이쁘네요 순수해 보여요
남해 시골냥 출신이라 아니는 순박합니다...ㅎ
와 털이 엄청 빠지는 군요 ㅎㅎ
생각보다 고양이는 털이 어마어마하게 빠져요..ㅜ
저는 말티즈 한마리 키우는데 요새 냥이들이 너무 귀여워요. 키우고 싶은데 털이 너무 많이 빠질 것 같아서 못 키우고 잇어요
그냥 사랑으로 키우게 되네요
털이 엄청 빠지네요. 몇살인가요?
6살이구요..사람나이로는 38살이예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