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만 자라는구나,..ㅜ

하루 두번 털빗기고 

하루 두번 청소하고..쩝

밥먹고 털만 자라는 우리집 냥이..ㅜㅜ

털만 자라는구나,..ㅜ털만 자라는구나,..ㅜ

댓글25
  • 프로필 이미지
    good luck
    털이 엄청 빠지네요.
    몇살인가요?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작성자
    6살이구요..사람나이로는 38살이예요..ㅜ
  • 쩌기저별
    저는 말티즈 한마리 키우는데 요새 냥이들이 너무 귀여워요.
    키우고 싶은데 털이 너무 많이 빠질 것 같아서 못 키우고 잇어요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작성자
    그냥 사랑으로 키우게 되네요
  • 담쓰담쓰담
    와 털이 엄청
    빠지는 군요 ㅎㅎ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작성자
    생각보다 고양이는 털이 어마어마하게 빠져요..ㅜ
  • 프로필 이미지
    JN
    정말 많이 빠지네요
    얼굴은 너무 이쁘네요 순수해 보여요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작성자
    남해 시골냥 출신이라 아니는 순박합니다...ㅎ
  • 사랑이
    털이 많네요
    저희는 비염이 있어서 못키워요ㅠ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작성자
    저는 고양이알러지 있어서 주사맞고 링겔도 맞아요 ㅜㅜ
  • 프로필 이미지
    웅이에나
    고양이 털빠짐 진짜 어마어마하네요.OoO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작성자
    참 희안하게도 매일 이렇게 나와요 ㅎ
  • 프로필 이미지
    망고
    고양이 털이 엄청 나온다더니...보니 허걱할 정도네요.ㅎㅎ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작성자
    이렇게 하루 두번 빗겨야 해요 ㅜ
  • 프로필 이미지
    다우니향기
    너무너무 공감합니다 ㅎㅎ
    털 빗어줘도 계속 나오네요.. 털을 뿜어내요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작성자
    밥먹고 자고 똥누고 오로지 생산적인 일은 털생산이네요 ㅍㅎㅎ
    프로필 이미지
    다우니향기
    ㅎㅎㅎ 검은옷입는날은 돌돌이 필수입니다 
    아침에 나가기전에 돌돌이 꼭해야해요ㅠ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작성자
    돌돌이로도 잘 안빠지는 애들도 많죠..
    손으로 떼는 일도 무지기수예요 ㅜ
    프로필 이미지
    다우니향기
    맞아요ㅠㅠ 손으로 떼다가 팔도 아파요ㅠ
    특이 이불에 박힌게 잘안떼지더라구요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작성자
    겨울이라 털있는 이불이며 옷에 어마무시하네요 ㅜㅜ
  • 프로필 이미지
    치코리타
    아니 얼굴이 어쩜 저리 순둥하게 생겼대요
    예쁘다예뻐 아휴 ~~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작성자
    남해 길냥이였는데 딸이 서울집으로 데려왔어요..출세한 놈이랍니다 ㅎㅎ
    프로필 이미지
    치코리타
    촌냥이가  서울냥이가 되었군요 미모가 뛰어나서 서울서도 한가닥 하겠습니다 ㅎㅎ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작성자
    미모까지는 아니고 대형 개들만 키워보다 작은 낭이라 좀 당황스럽고 앙증맞긴 했어요
    개랑은 완전히 다르더라구요
    프로필 이미지
    치코리타
    고양이 키우는 사람이 강아지 하루 맡아보고 하는말이 얘는 자기 생활이 없어?
    였대요 ㅎㅎ 말이 길었습니다 좋은꿈꾸시고 낼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