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렇겠네요ㅠ
모기나 파리 같은거 알아서 잡아먹어주면 얼마나 기특할까요 ㅋㅋ 해충전담으로 말이죠^^
베찌 여유
작성자
그러게요 ㅎㅎ
해충전담 되면 여러 마리 키우고 싶을거 같아요
상상하니 웃음이 납니다^^
민
개구리가 되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우와 오랜만에 보네요
베찌 여유
작성자
집근처 개울가에 놓아주려구요.
개구리 키우기는 어려울거 같아서요
그루잠
올챙이 징그러울 줄 알았는데 은근히 귀엽고 성장하는거 보면 또 신기하더라구요.
올챙이부터 키우기 시작하니까 개구리도 예쁘게 보이던데요?ㅎㅎ
건강하게 쑥쑥 자라주면 좋겠네요
베찌 여유
작성자
집에서 키우고 있으니 징그러운듯 귀여운거 같아요.
개구리도 어떤 개구리로 자랄지 궁금한데 얼른 잘 자라주면 좋겠어요.
예쁜 개구리로 자라길 바래볼게요.^^
즐겁게살자
올챙이 키우는 모습을 보니
저희 아이들 어릴적 모습이 생각나네요.
저도 별의별 동물들을 다 키워봤거든요.
저희 큰아이 덕분에 ㅠㅠ
사실 좀 힘들었어요.
온갖 동물들이 왔거든요.
하지만 그래도 잘 했다 싶은것이 그때의 경험이 아이의 성장에 큰 영향을 끼친듯 해서
엄마로써 괜찮은 엄마가 될 기회가 되었던거 같아요.
올챙이 잘 키우시고 방생때도 많은 추억 만드세요
베찌 여유
작성자
아이들은 여러 동물들을 키우고 싶어하는거 같아요.
처음 시작은 아이들이 하지만 결국은 제가 전담해서 키우고 있네요.
잘 키워서 개구리로 방생해볼게요.
좋은 경험이었다니 즐겁게 키워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