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갈호랑이~~~♡♡
같은과 맞죠?
자고 있는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멋스러움이 묻어나네요.
항상 레오미맘님 주변에서 생활 한다니
양이들과 공감대가 잘 형성 되었나보네요.
대부분 고양이과는 혼자의 공간에서 생활한다고
들었는데요.
많이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모습이 보여지는 듯해요.
저는 강아지 한마리 키우는데도
사실 매일 대소변 치우는 것도 쉽지만은 안거든요.
네마리나~~~
대단하시네요.
그 속에서 한번 더 웃고 기쁘시다니
찐 사랑 같아 보여요~~^^
건강하게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