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주기가 참 애매해요. 먼지 때문에 문을 잘 안 열어놔서 공기 순환이 안 돼 시들한건지도 모르겠네요. 키우는 재미가 있어도 늘 긴장돼요. 반려 식물이 맞는 게 기분의 영향이 있어요. 잘 자라주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