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h park
처음부터 성공하면 좋겠지만 보통 식물 키우는 건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매년 당근, 토마토, 비트, 상추, 케일을 키우고 있는데 잘 되는 때가 있고 안 되는 때가 있더라구요 그 해의 날씨와 비료 상태에 따라 또 벌레들도 ㅜㅜ 좀 다른 것 같아요 (저는 제가 직접 비료를 만들어 써요 농약도 안 주고요) 밭에 비료 섞은 후 바로 심지 말고 열 흘 정도 지난 후에 심고 물 잘 주면 크게 실패 없이 잘 자라더라구요 식물 특성에 따라 물 주는 양도 잘 조절 하면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당근은 처음에만 물 많이 주면서 솎아주면 나중에는 손이 거의 가지 않을 정도로 키우기 편해요 토마토나 고추도 그렇게 예민하지 않아서 대를 세워 잘 고정해주시고 조금만 신경써서 돌본다면... 그리고 잘 자라고 있다하시니 이번에는 잘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