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아이가 수업에서 가지고 온 개운죽이었어요. 그냥 물만 갈아주면되니 편하드라구요. 그러다 그 개운죽이 죽었어요. 물만 주면 되는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남편은 개운죽도 죽이는 망손이라며 놀리구ㅋ 그래서 공부 좀 하고 작은 아이들 하나하나 사 모아 키우기 시작했지요. 지금은 집이 작은 온실이 되었어요. 이젠 너무 많아저서 고민이네요. 누구 분양 좀 해줘야 할까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