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비
나하고 맞는게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식물은 잘 키우는데 동물대하기가 어려워요 겨울에 죽었던 꽃기린입니다 봄되면서 서서히 자라더니 이렇게 활짝 꽃을 피우네요
반려 동식물에 대해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저는 그중에서도 식물이 잘 자라지 않고 금방 시들어 버려서 큰 고민이 됩니다ㅠㅠ 동물들은 잘 크던데 이상하게도 식물은 물도주고 따뜻하게 해주고, 인터넷에서 하라는데로 따라도 해보았는데 금방 시들어 버리니깐 속상하더라구요. 식물을 건강하게 잘 키우시는 분들은 대단 하신것 같애요. 그래서 저의 고민은 식물이 시들지 않고 잘 자라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냐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