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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 되는 느낌이나 기분이 들어서요 향도 좋고 먼가건강해지는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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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식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저는 교감이 영 안되던데 왜 식물을 좋아하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ㅎㅎㅎ
정화 되는 느낌이나 기분이 들어서요 향도 좋고 먼가건강해지는거 같고요
식물이 커가는게 신기하긴해요
저는 좋아하는데 키우는족족 잘 죽어서 속상해요 그냥 그 식물이 지니는 파릇함이 좋아요 쑥쑥 자라는 모습보믄 더 잘키우고싶은맘도 들고요 아이가 가져온 식물이 아직까진 살아 있어서 다행이에요^^
그냥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이유가 있어 좋은게아니라 그냥 좋아요
아침에 일어나 물주고 꽃핀것 보고 교감하는거죠. 사서 키우는건 잘죽고 얻어서 키운건 잘 자라는것 왜일까요?
내가 보살피는 만큼 잎이 나고 싹이나고 꽃이 피는 재미가 있습니다 !! 각지 다른 식물들이 다 매력이 다르거든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나이가 들면서 식물들 한번씩 보면 기분이 좋긴하더라구요
저는 식물을 안좋아했었는데 식물을 그리더 보니 식물이 좋아지고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신기해요!!식물을 보면 생명력이 느껴지는거 같아여
초록초록하니 싱그러운 느낌이 좋아서 아닐까요?ㅎㅎ 사실 저도 아직까진 공감이..ㅋㅋ
쑥쑥 크는 모습이 너무 뿌듯하달까? 그런 게 있어요. 초록초록한 게 정신건강에도 좋잖아요~~ ㅎ
이게 나이가 어느정도 들고 계절이 바뀌는게 소중하게 느껴지면서 식물이 새롭게 보이더라구요
음.. 아무래도 식물 보면서 힐링하게 되는 거 같아요 꽃이 피기도 하고 또 분갈이도 하면서요
식물을 보면 그냥 마음이 편해요 ㅎ 식물 보면서 가끔씩 저 식물이 되고싶다고도 생각을 하기도해요
키워 봐야 알 것 같은데요~~ 저도 똥손이라 키우지는 않아요 ㅋ
식물 키우시는 분들 보면 성장하는 모습이 좋아서 키운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자꾸 죽여서 못 키우지만 보는 건 좋아하네요 ㅎㅎ
키울수록 자라는게 눈에 보이니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전 식물 보고 있음 자라는게 그렇게 즐겁더라구요 ㅋㅋ 작은화분으로 시작해서 큰 화분으로 옮겨주고 그런게 참 즐겁더라구요
동물을 키우기엔 두려워서요식물도 보다보면 귀여워요
뭔가 키우면서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 듭니다
정성을 쏟는만큼 자라는게 보일때의 뿌듯함이 있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