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식물vs관상식물

저희집은 아파트11층입니다.

신랑이 집에서 먹는거키우는거좋아합니다.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콜라비 등등

저는 관상용 좋아합니다~^^ 계속싸우다가 반반 나눴어요 저의화분은  관상용으로 5개  신랑은 수십개ㅡ.ㅡ 블루베리종류가 엄청나고 흙도 일반화분가다른흙이더라구요ㅠ 여튼 자리를넘차지해서 지저분해보여요ㅠ  젤큰문제는!! 이게 단 식물이라 작은 날벌레들이 판쳐요ㅜㅜㅜ 제가 어디 주말농장이라도 얻어서 하랬는데 퇴근하고 물주고 키우는재미때문에 안된데요ㅡ.ㅡ 그리고 블루베리는 새들이따먹어서 덮개가있어야하거든요;  우찌 신랑 말릴 방법이있을까요? 아님 벌레없을방법이라도요~

0
0
댓글 3
  • 프로필 이미지
    승린님
    둘다 포기할수 없는 장점들 이네요.
    고를수가 없네요
  • 프로필 이미지
    채아미
    저도 관상용이 좋아요
    근데 신랑이랑 딸은 뭐든 수확이 나는걸 좋아하네요ㅎㅎ
  • 프로필 이미지
    강지선
    요즘에 먹는 식물 상추, 파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은 하는데 막상 벌레가 생길까봐 못 키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