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현실!!

어릴땐 시골에서 자라서 항상 강아지를 키웠었는데 나이가 들고 사는게 팍팍해지다 보니 이제는 그냥 유튜브로 보는것에 만족하고 살게 되네요

예전에야 마당이 있는 시골이라 강아지도 자유롭게 풀어놓고 살았지만 현재는 아파트에 살다보니 키우는것도 쉽지 않고 요즘은 사람도 반려동물도 돈이 있어야 일단 행복하게 키울 수 있는것 같아 쉽게 결정이 안되네요ㅎ

물론 돈 뿐 아니라 사랑도 그런것 같아요

지금은 반려동물에게 오롯이 사랑을 쏟을 만큼에 심적인 여유도 못 갖고 사는것 같아 좀 씁쓸할때도 있는것 같고 그러네요

 

나이가 들고 다시 시간적 심적 여유가 생기면 작은 강아지 한마리와 시골에서 살고 싶은게 요즘 마음이네요~^^

0
0
댓글 8
  • 프로필 이미지
    허씨
    강아지 키우는것도 .
    은근 손 많이가서 신중해야하더러규요
    • 프로필 이미지
      수컷삼색고양이
      작성자
      맞아요 동물도 생명체라 함께 하려면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하는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ssy
    아무래도 돈이 넉넉해야 키우는게 수월하긴 하죠ㅠㅠ
    시골에서 살면 좋긴 해요
    • 프로필 이미지
      수컷삼색고양이
      작성자
      
      생활이 여유로워야 반려동물도 키울 수 있는것 같아 씁쓸해요
      사랑만으로 살 수 없는게 현실이죠ㅎ
  • 프로필 이미지
    몸로맘청
    예전에는 강아지나 고양이를 기를 때 별로 손도 가지 않고 신경 안 쓰고 키웠던 거 같아요.
    지금은 아이 키우는 것보다 더 손이 많이 가고 신경 써야 하는 게 많아 키우기가 힘든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수컷삼색고양이
      작성자
      맞아요 반려동물도 말 처럼 함께 하는것이다 보니 손이 안 갈수가 없고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는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김민영
    반려동물을 들이는 것도 많은 책임과 노력이 필요하기에 힘든거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수컷삼색고양이
      작성자
      맞아요 책임 그게 진짜 필요한것 같아요
      책임감 없이 키우다가 아무렇지도 않게 버리는게 요즘 너무 많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