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식물

젊을 때는 과습으로 식물을 많이 보냈었죠.그러나 지금은 금손이 되어 2000원에 구매한 식물이 무럭무럭 자라겠끔 할수 있죠. 다양한 식물이 집안 곳곳에서 초록빛을 발산하면 행복합니다.그러나 한살한살 나이가 들면서 식물을 돌볼 에너지가 예전같지 않음에 버거움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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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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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블버비
    식물의 수를 조금 줄이시면 지금까지 쌓은 노하우로 잘키우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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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광
    집에서 식물을 키우는것도 많은 손이 가기 때문에 
    힘들수가 있어요. 식물은 보살피는 만큼 자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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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맞아요...식물도 사랑을 나눠줘야해서 나이가 들면 조금씩 정리를 하는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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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쫑이
    식물도 그만큼 손이 가야 잘 키죠
    저도 버거워서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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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탈
    맞아요. 많아지면 버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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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리맘웅
    저도 점점 버겁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