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
윗집과 사이가 좋으시다면 오히려 차한잔 같이 즐기면서 이야기하기 괜찮을듯해요. 강아지 짖는소리 정말 짧게는 괜찮지만 계속 짖으면 너무 듣기 힘들어요..
윗집언니는 넘 좋은 분이세요^^
그리고 그집 강아지도 넘 귀엽구요.
문제는 새끼가 태어나고는 진짜 그 개랑 강아지가 합동으로 가족 외출시에 짖는데 그소리가 너무 크고 넘 오래짖어요
정말 말할 순 없는데 그 언니는 모르시는 거 같아요.
빈집일 때 유독 분리불안인지 더 심하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