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언니랑 좋은사이인데 강쥐소리가 ㅠㅠ

윗집언니는 넘 좋은 분이세요^^

그리고 그집 강아지도 넘 귀엽구요.

문제는 새끼가 태어나고는 진짜 그 개랑 강아지가 합동으로 가족 외출시에 짖는데 그소리가 너무 크고 넘 오래짖어요

정말 말할 순 없는데 그 언니는 모르시는 거 같아요.

빈집일 때 유독 분리불안인지 더 심하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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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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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미~☆
    윗집과 사이가 좋으시다면 오히려 차한잔 같이 즐기면서 이야기하기 괜찮을듯해요.
    강아지 짖는소리 정말 짧게는 괜찮지만 계속 짖으면 너무 듣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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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영
    그래도 얘기는 하셔야될거같아요
    저도 아랫집에서 강쥐를 두고 나가면 하루종일 울어서 강쥐 좋아하는 저도 힘들더라구요
    조심스레 말했는데 서운해하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이어지면 더 힘들어질것같아 얘기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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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치리
     아예 왕래가 없는 사람이면 말하기가 어려울텐데, 너무 좋은분이시고 친하시다니까, 말씀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빈집일 경우에 그런다면, 그 언니분이 모르고 계실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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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방울
    좋은 분이시니 잘 이야기하면 충분히 이해해주시지 않을까요? 짖는 문제도 교육이 필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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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리맘웅
    신경 많이 쓰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