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리
12살된 강아지 햇님이랑 살고 계시는군요. 사람이든 동물이든, 시간이 지나고 나면 늘 뭔가 아쉬운게 생기는 것 같아요. 햇님이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건강하게 살자~~
12살난 우리 강아지 햇님이...
10년간 마당에서 키우다가 아파크로 들어온지 2년째잊니다...
가까이서 더 많이보니 나이.들은게.티가 확 나더라구요.ㅜㅜ
마당애서는 모기도 많고 그래서 좀 놀아주고 바로ㅜ집으로 들어간 그 시절이 정말 속상하네요..
우리 햇님이 많이.안아프고 하루라도 더 행복했으면 좋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