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쟁이
제 지인분도 알러지 심한데 너무 고양이 이뻐해서 약 드시면서 키워요... 안타까운데;;; 그래도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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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알러지가 있어요.
다행히 심하지는 않는데 재채기가 나고 콧물이 나서 불편함이 생기더라고요.
그럼에도 고양이랑 같이 지내고 싶어요ㅠ
주위 집사분들 중에 약 드시면서도 같이 지내는 분들 계시던데 그렇게라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내 건강 버리는 미련한 일일까요?
고양이 나만 없는 기분ㅠ
어쩌면 좋을까요.
제 지인분도 알러지 심한데 너무 고양이 이뻐해서 약 드시면서 키워요... 안타까운데;;; 그래도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고양이털 알러지가 있어서 고양이는 아예 키울 엄두도 못내네요 그냥 사진과 영상으로만 즐기는 한 사람이네요
저도 그래서 지금은 그렇게 하고 있어요. 고양이가 워낙에 털이 많이 날리는 동물이라서 털알러지가 있으면 힘들어 히즌 거 같더라고요.
제 지인들 중에도 약 먹으면서 반려동물 키우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알러지도 알러지지만 일단 책임감 때문에 더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여행 가기도 힘들고 돈도 많이 들고요. 신중하게 생각하셔서 결정하셧으면 좋겠네요
그 부분도 있어서 사실 결정하지 못하는 것도 있어요. 약 먹는 것도 두렵고, 분명 한 생명을 위해 내 전체 인생을 바꿔야 할거고. 쉽지 않으니까요.
에고 알러지가 있으신데 고양이를 좋아하시나봐요ㅠㅠㅠ 정말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실꺼같아요~!
엄청 엄청 좋아해요. 자신이 좋아하는 존재에게 마음을 주고 낯선이에게는 함부로 다가가지 않는 그런 고양이의 습성도 좋아하고. 그런데 저현 키우지를 못 하고 있어요.
의사 샘이 약을 먹으가면서 키우는거 안된다고 알르지약을 매일 먹는건 아니라고 하셔서.. ..저도 친정에 두고 왔네요 ㅠㅠ
그렇군요. 의사 선생님이 말씀 하셨을 정도면ㅠㅠ 저도 그런 걱정 때문에 전혀 키우지 못하고 있어요. 분명 약이라는게 꾸준히 먹는다고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닐텐데.
저도 귀여운 강아지보면 키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쉽게 못 키울꺼 같더라구요~ 보통 신경써줘야 되는데 아니더라구요~ 보는건 너무 귀여운데... 케어가 힘들꺼 같아요.
진짜 생명을 키운다는건 쉽지 않은 일이니까요. 내 전체 인생이 바뀌어야 하고, 내 인생을 그 생명에게 맞추는 건 쉽지 않은 일인거 같아요.
주변에서 알러지 있는데 키우시는분들 더러 봤어요 약 챙겨가며 키우시는데 그래도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구요 신기하게 ㅎㅎ
정말 신기해요! 저보다 알러지 증세가 더 심한데도 약먹고 껴안고 매일 데리고 다니고. 그런거 보면 그럴 정도의 마음이 있어야 하는 거구나 싶고.
고양이 정말 알러지 있으면 ㄴㄴㄴ 너무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렇겠지요???ㅠㅠ 어릴적에는 더 심해서 근처에만 가도 재채기랑 콧물이 나서 힘들었거든요. 그 느낌이 뭔지 알아서 피하고 싶은데 어쩜 그리도 귀여운지ㅠ
알러지 있으시면 키우시지 않는게 좋을듯 해요.
그렇겠지요?ㅠㅠ 그래서 전혀 시도하지 못하고 있는데 고양이 영상을 보면 볼 수록 더 키우고 싶어요. 어쩜 그리도 귀여운지!
알러지 있으면 키우기 힘들지요 고양이 생각보다 털 많이 빠져요
엄청 빠지는 거 같더라고요. 친구가 수의사라서 고양이를 2마리 키우고 있는데 가끔 친구 집에 갔다 오면 콧물이랑 재채기때문에 며칠간은 힘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