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많이 키우는 요즘 저는 태초부터 동물을 멀리서 보는건 괜찮은데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가 앞에 있어도 온 몸이 긴장되고 경직되고 돌아가거나 해요 그렇다보니 저희 아이들까지 무서워하는데 저때문에 아이들도 영향이 있어 말로는 괜찮다하고 지인 반려동물을 만나게되면 큰 용기를 내어 등정도는 만지려 노력중입니다 저의 노력에 아이들도 좀 나아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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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바다사랑태양
동물을 무서워하는 군요. 그런데 반려동물이라도 함부로 만지면 안됩니다.
강아지나 고양이 중에 겁이 많은 경우 주인 아닌 사람이 만지면 공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지금처럼 조심하시는게 좋아요... 그러나 자신이 직접 키우는 동물은 그렇지않죠...ㅎ
달려라옥아
굳이 무섭고 경직되시는데 다가가지 않는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ㅠㅠ
혹시나 순하지 않는 반려동물이 들이대면 더 공포감이 클거 같아요
깻잎녀
많이 접하면 나아 지드라구요 조금씩 다가가 보세요
긍정맘 인희
지인 반려동물을 속 터치하면서 노력해가시면 어느순간 무서움도 없어지실거예요~
youhj3
약간 거리감이 있는게 더 좋은것같아요
cashwalker
그러시는 분들이 종종 계시더라구요 어쩌겠어요 타고날 때부터 그런걸 노력중이시니 좋아지실거예요
해피혀니
저도 경직 ㅜㅜ 어릴때 트라우마가 생겨서요.
아시는 지인분 강아지는 괜찮아서 간식도 주고 쓰다듬어 주는데 다른 강아지들은 힘드네요ㅜㅜ
수컷삼색고양이
그게 멀리하기 시작하면 점점 더 무서워하게 되는것 같아요
천천히 작은 동물부터 시작해 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KJH
에고..정말 요즘 반려견 산책시키시는 분들 참 많은데 힘드시겠어요. 요즘 동물카페도 많으니 작은 동물부터 천천히 익숙해지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