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반려 식물

저는 워낙 식물을 좋아해서 여러가지 키우고 있어요

식물을 집안에서 키우면 장점들이 많아서 키우면서도 제가 힐링이 되는기분이에요

그런데 그중 유독 신경이 쓰이는 녀석이 있는데...인삼벤자민이에요

제가 직접 고르고 사서 키우고 있는데 그애가 약간 시들하면 저도 컨디션이 안좋은것 같아서

그냥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신랑한테 이야기하니 어이없어 웃더라구요~ㅎㅎ

0
0
댓글 10
  • sowhat2235
    저도 인삼벤자민을 키우고있어요 뿌리두개를 접목시켜 멋드러지게 잘자고있지여 손도많이안가서 일주일에한번흠뻑적셔주니 잘자라네요
    • 지도사랑
      작성자
      네,잘 크다가 한번씩 좀 안좋아지더라구요ㅜㅜ
  • 프로필 이미지
    강미뇽
    식물 키우시는 분들은 그렇게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그만큼 애정 주고 키우시는거니까^^
    • 지도사랑
      작성자
      맞아요~~반려동물 처럼 커다란 리액션은 없지만 키우는 재미가 넘커요
  • 프로필 이미지
    깻잎녀
    인삼 벤자민에  특히 애정이 가시나보네요
    • 지도사랑
      작성자
      네 그냥 보고 있으면 좋아지고 하더라구요 
  • 프로필 이미지
    구름방울
    왜 어이가 없다 하시는지 ㅋ 식물 이뻐하는 부인의 모습이 귀여우셨을까요 ㅎ
    • 지도사랑
      작성자
      ㅎㅎ구름방울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lovelyyasi
    당연한거 같아요
    애정을 가지고 키우는 식물이니 기분을 좌지우지하죠
    • 지도사랑
      작성자
      오~~다행히 공감해주시는분이 계셔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