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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파충류 체험 카페를 아이와 다녀왔다. 아이는 몇 해전부터 혼자 자라서 그런지 외로움에 대해 알기 시작해 강아지를 기르고싶다고 했지만 어느날 길에서 만난 개가 미친듯이 짖어대어-.-트라우마가 생긴 후 강아지에 대해선 함구하다가 파충류카페에 다녀온 후 아주 귀여운(?)도마뱀을 키우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중인데. .그건 엄마가 자신이 없단다ㅠ
도..마..뱀..ㅠ 진짜 도마뱀 키우긴 자신없죠ㅠ
아.. 저도... 도마뱀...은..자신이 아주 없네요
도마뱀 먹이를 검색해 본다면 아마 포기할지도....
도마뱀은 멈칫할만도... 얼른 다른 체험카페 알아보셔야할듯해여ㅋ
아 도마뱀은 진짜 힘들것 같아요 다행히 도마뱀 키우자는 말은 안하네요
아휴 도마뱀이라니 저도 자신이 없네요 ㅎ 아이들은 뭐든 키우고 싶어하나봐요
저두 차마 그건 못하겠네요 밀웜두 살아있는거 줘야되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