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마루 1보호자 입니다.7년 11개월 되었어요.맞벌이 부부라 처음부터 쭉 아침.저녁,늦은밤 1일 3회 산책을 나가니 자연스럽게 대소변을 밖에 보더라구요. 작은 산이나 집주변 잠깐 산책했어요.강아지많이 모이는 장소는 나중에 알게되어서 그런지 처음부터 지금까지도소형견,대형견,고양이,비둘기 할것 없이 동물만 보면 달려들고 짖어대어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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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bulyasi1985
하앙 생긴건 정말 순하게 생겼는데
다른 동물들과 많이 접촉해보지 않아서 그룬가봐요
♡
진짜 귀엽게 생겼는데 제목이 너무 슬퍼요ㅠㅠ처음이 그렇지 자주 보면 괜찮아 지지 않을까요?
향
이름이 마루인가요 ㅎㅎ 너무 귀여워요^^ 눈이 특히 사랑스러워요 동물 보면 짖는다니 무서워서 그럴까요ㅠㅠ
만수무강
자주 접촉해주시만 아가나 상대가 다치지 않도록 교육을 해주시면 금방 잘 할것 같아요! 정말 똘망하게 생긴걸요!